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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주인공(후6)] 졸라, 아주 연길사람이 된 사연 > 볼만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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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30 21 5 4 68
2 광주항대 30 20 3 7 63
3 산동로능 30 17 7 6 58
4 북경국안 30 15 8 7 53
5 강소소녕 30 13 9 8 48
6 하북화하 30 10 9 11 39
7 상해신화 30 10 8 12 38
8 북경인화 30 9 10 11 37

[영광주인공(후6)] 졸라, 아주 연길사람이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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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 작성일 :18-12-05 10:44| 조회 :37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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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사람이 된 자이르초원의 흑인소년―용병 졸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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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받고있는 졸라.


... ... 

 자이르는 전 세계에서 생활수준이 가장 렬악한 나라로 전락했다. 졸라가 연변행을 결심한 시점도 바로 그 때였다. 1997년 1월, 이미 결혼하고 아들까지 둘을 둔 그는 생계를 위해 한국 중개인의 소개로 곤명으로 날아와 연변오동팀에 합류하였다. 첫해에 다섯꼴을 기록하면서 연변축구팬들을 기쁘게 할 때 그의 조국은 국명을 꽁고민주공화국으로 개명하였고 훈련마저 제대로 하지 못하던 국가대표팀에서는 그와 련락할 방법이 없어 국가팀에서 그의 이름을 빼버렸다... 

 2008년에 연변에서 퇴역한 졸라는 2009년과 2014년에 연변팀 조리감독을 맡았고 2016년부터 현재까지 연변체육운동학교에서 축구꿈나무들을 양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현재 안해는 연변대학에서 외국어교수로, 큰아들은 연길시제2고급고중(조선족학교), 둘째아들은 연길시4중(한족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명실공히 연길사람이 된 자이르의 초원에서 달리던 소년공격수 졸라의 이야기이다. 

(기사본문 본 사이트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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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정부 리룡희 전임주장과 이야기 나누고 있는 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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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시절의 졸라.(방태호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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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시절의 졸라.(방태호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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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시절의 졸라.(방태호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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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오동팀 대 대련만달팀과의 경기에서의 졸라.(방태호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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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쿠리바리선수를 훈련시키고 있는 졸라. 

 

 

/길림신문 김룡 김태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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