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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심양도시건설 30 23 5 2 74
2 태주원대 30 22 5 3 71
3 하북정영 30 21 6 3 69
4 치박축국 30 22 3 5 69
5 녕하 30 18 7 5 61
6 대련천조 30 13 6 11 45
7 청도중능 30 14 9 7 51
8 염성대풍 30 8 9 13 33

청도황해 석철선수 《연변팀 슈퍼리그에 빨리 진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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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룡| 작성일 :15-08-24 09:24| 조회 :3,1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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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갑급리그 연변팀에서 신진으로 반짝 활약상을 보였다가 꽤나 오래동안 연변팀 선수진영에서 볼수 없었던 석철선수ㅡ2015년 갑급리그 연변팀대 청도황해제약팀 제23라운드경기후 만난건 8월 23일이였다.
 
올해 22살인 얼굴에는 아직도 애된 소년티를 벗지 못한것 같은 석철선수였다. 어찌보면 수집음을 보이는 석철선수였건만 경기장에서는 펄펄 날았다. 《찰거마리》처럼 상대한테 찰싹 달라붙기도 하고 돌파를 시도한다 치면 재치있게 상대방 문전을 파고드는 석철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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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연변팀전에서 스트브선수를 지키고 있는 석철선수.
 
1993년 6월 29일 룡정시 태평에서 태여난 석철선수는 170센치메터의 신장에 65킬로그람의 체중으로 8월 22일 갑급리그 제23라운드 연변팀 대 청도황해제약팀간 경기에서 90분동안 미드필드에서 활약했었다.  룡정실험소학교에서 2학년부터 축구를 시작한 석철선수는 황길남지도의 부름을 받고 연변주체육운동학교에서 자신이 즐기는 축구를 시작하였다. 1년반후 석철은 윤명호 지도의 가르침을 받으며 연변2팀에서 맹활약했었다. 이어 2013년 한국인 조긍연감독의 눈에 들어 연변팀으로 올라온 석철은 시즌이 끝난후 중경력범팀으로 이적후 팀이 슈퍼리그에로 진출하는데 한몫 하기도 했다. 2015년시즌에는 갑급리그 청도황해제약팀에서 활약하면서 현재 2꼴을 기록중이다.

유럽의 팀과 선수들가운데 누굴 좋아하는가의 물음에 석철선수는 《바르셀로나와 축구명장 메시선수》라 대답하면서 꿈이라면 《슈퍼리그에서 2, 3년간 뛰고싶다. 이후 컨디션이 좋을 때 연변에서 불러준다면 고향에 돌아와 활력하고 싶다》고 했다.올시즌 무패행진을 하고있는 연변팀에 대해 석철선수는 《박태하감독의 지휘하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슈퍼리그(1부리그)에 빨리 진출해 더 좋은 모습으로 잘했으면 좋겠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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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연변팀전에서 한청송선수와 석철선수가 스티브를 지키고 있는 장면.

청도황해팀 전임 숙모진감독은 《석철선수는 훌륭한 선수다. 기술, 뽈공제, 돌파 등 면에서 좋다. 현재의 슈퍼리그에서도 얼마든지 경기를 소화할뿐더러 기대되는 선수로 성장할거라고 믿는다.》고 했다.

《지금도 저를 지켜봐주고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이 더없이 고맙습니다. 나중에 컨디션이 제일 좋을 때 연변팀에서 뛰고 싶고 연변축구팀을 많이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진정을 담아 고백하는 석철선수 그라운드에서 더 멋진 모습이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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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리훈선수와의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석철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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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연변팀전 경기후 팬들에 인사하고 있는 한청송과 석철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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