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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표범 이래서 더 사랑한다 > 오늘의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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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심양도시건설 30 23 5 2 74
2 태주원대 30 22 5 3 71
3 하북정영 30 21 6 3 69
4 치박축국 30 22 3 5 69
5 녕하 30 18 7 5 61
6 대련천조 30 13 6 11 45
7 청도중능 30 14 9 7 51
8 염성대풍 30 8 9 13 33

아프리카표범 이래서 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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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2| 작성일 :17-04-02 07:59| 조회 :2,86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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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있은 슈퍼리그 제3라운드에서 연변팀은 우세한 경기를 하고도 광주부력에 0:1로 석패했다. 


그러나 공격수로 나선 스티브는 경기장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면서 연변팀 공격의 활약소로 활기를 불어넣으며  수차 득점기회를 만들었다. 물론 불운으로 꼴을 넣지 못했지만 우리팀에서 제일 활약한 선수였다. 


 스티브가 오늘따라 앞뒤로 날아다니면서 스티브가 활약하는 좌측이 연변팀의 주요공격선로로 되였다. 수천리를 달려 감비아 국대팀 월드컵예선을 뛰고 달려온 피곤기라고는 없었다. 


36분경 중앙선부근에서 공차단을 한  지충국이  현란한 돌파로 순식간에 협력수비를 뚫고 기막히게 박스안으로 찔러준 패스를 공을 스티브가 짓쳐나가며  꺽어찬것을 부력 키퍼가 기적같이 쳐내고 전의농이 달려들어가 발을 밀었지만 키퍼가 한손먼저 걷어냈다. 절호의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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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지충국의 왼발 바깥쪽으로 반대편 박스안쪽으로 멋진 크로스, 스티브의 머리에 기막히게 떨어졌지만  또한번 기회를 놓쳤다.


65분경 스티브가 오른쪽 박스안으로 멋진 돌파를 했는데 김승대와 박자를 놓치면서 절호의 기회를 놓쳤다. 

89분경 스티브의 박스안에서의 슛이 문대를 맞혀나가며 또 불운에 울어야 했다.


특히 경기 최후순간까지 스티브는 포기하지 않았다. 경기막판 스티브는 혼신의 힘을 다하여 적진으로 강행돌파, 적수의 다리에 걸려넘어지면서(?) 패널티킥을 만들번했다. 불기에 따라서 패널티킥이 될수도 있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아프리카표범 , 그래서 팬들이 사랑을 하냥 받는다. 


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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