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자 : 11 (회원 0)  전체순위 출근기록
홈으로
길림신문-정보광장 > 관광 > 추천려행지 > 고궁박물원
  서비스    매매    비즈    인재    관광    혼인  
  길림신문-정보광장 LOGIN
  
  
  ID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추천려행지
국내관광지
국외광광지
관광정보
 추천려행지 베스트 10
 
   
[북경] 고궁박물원
식당이름 고궁박물원 전화번호
정기휴일 명승지 주차유무 주차가능
쿠폰유무 쿠폰없음 영업시간 8:30 ~ 17:00
주소 지도없음 -   추천   
식당소개

자금성(紫禁城) 즉 고궁(故宫)은 중국 명조때 14개 황제, 청조때 10개 황제의 황궁이다. 자금성이란 이름은 자미성원(紫微星垣, 북극성의 동북쪽에 있는 15개의 별무리)으로부터 온 것이다. 중국 고대의 건축대사들과 공예가들은 자기들의 비범한 기예와 풍부한 상상력으로 인간황제의 호화로운거처를 지었다.

건설자들은 황제를 숭배하여 다종다양한 건축수법으로 인왕주지(人王地主)로서의 특수한 지위가 드러나게 하였다. 북경의 자금성은 명나라 영락 5년(1407년)에 시작하여 영락 (1420년)에 준공하였다. 시공 당시 전국의 이름있는 공예가 10여만 명과 민공 100만 명을 동원하였다. 모든 건재는 전국 각지에서 가져왔다. 옛날 봉건황제의 궁궐이었던 고궁은 오늘 날 중국에서 가장 큰 박물관이다.

매일 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는데 명절이나 일요일이면 4만명을 헤아리고 있다. 그래서 지금 고궁은 관광객들이 북경에서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관광지라고 할 수 있다. 고궁 동서의 길이는 750m, 북의 길이는 960m, 면적은 72정보(헥타르)이다.

이러한 큰 궁전은 장방형으로 되어 있다. 여기에는 크고 작은 궁궐 70여 개와 9천여 칸의 방이 있다. 총 건축면적은 15만m2, 사방은 10m높이의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고 담벽 밖은 52m2 너비의 호성하가 둘러 있다. 고궁은 수십 개의 크고 작은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성벽 네 모퉁이에는 네 각을 건조하였다. 

태화전
태화전은 영락 4년(1406년)에 짓기 시작해 영락 12년에 준공하였고 영락  十八年에 재건하였다. 그 후 두 번이나 불에 타버려 청나라 세조 순치 10년(1653년)에 보수한 후 태화전이라 이름했다. 태화전은 고궁에서 제일 웅장한 대전이며 지금 중국에 보존되어 있는 제일 화려한 대전이다. 이곳은 평시에는 쓰지 않고 황제가 즉위하거나 큰 잔치, 황후책립, 양력설, 동지, 황제이 생일잔치 혹은 조회 때에만 쓴다. 대전 정중앙에는 황제의 보좌가 있다. 보좌 주변에는 6개의 큰 기둥이 있고 기둥에는 금칠한 반룡의 도안이 있다. 태화전 앞 동, 서 양단에는 각각 선학과 거북이 하나씩 놓여있는데 이것은 장수를 상징한다. 천정 한가운데에는 구슬전은 눈부시게 아름답고 호화로우며 금빛찬란하다. 대전건축의 사치함과 화려함은 중국 으뜸이라 할 수 있다.

중화전
중화전은 태화전 뒤에 있다. 중화전은 황제가 의식을 거행하기 전에 먼저 이곳에 나와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당직관들의 하례를 받은 다음 다시 늠름하게 태화전에 나가 백관들의 조회를 받았다. 그렇다고 이 중화전은 결코 황제의 휴식청만이 아니라 많은 용도로 쓰이는 장소였다. 청나라 황실의 규정에 의하면 10년에 한번씩 족보를 다시 쓰기로 되어 있는데 옛날에는 옥첩(玉牒)이라 하였다. 족보를 고친 후 중화전에서 황제에게 올려 어람하게 하였다. 황태후 칭호를 줄 때마다 황제도 이곳에 와 대신들이 작성한 상주서를 읽어보곤 하였다.

보화전
보화전은 전조에서 가장 마지막 궁전이다. 명나라시기 매번 축전을 진행할 때면 황제가 먼저 이곳에 와 예복을 갈아 입었으며 축전이 끝난 후 다시 이곳에 와 옷을 갈아 입었으며 축전이 끝난 후 다시 이곳에 와 옷을 갈아 입었는데 어떻게 보면 황제의 드레스 룸 즉 탈의실이라고도 할 수 있다. 청나라 시기에 와서는 보화전의 역할이 더욱 광범위하여 매년 중국 음력으로 추석과 정월보름이면 황제가 이곳에서 연회를 베풀고 소수민족 왕공대신들을 초대하였다..

건청궁
건청궁은 내정 정전(正殿)이다. 건청궁의 내경 정중앙에는 보좌가 놓여 있고 그 위에 정대광병(正大光明), 즉 공명정대라는 편액이 걸려 있는데 이것은 황제가 일상 정무를 처리하던 전당이며 또한 황제의 침실이다. 옹정 이후 반출하였다. 해마다 신정, 보름, 단오, 추석, 동지, 만수 등 명절이면 이곳에서 가족연회를 베풀며 이밖에 황제가 어디에서 서거하든지 상관없이 그의 시신을 반드시 건청궁에 안치하도록 함으로써 집안에서 천수를 다하고 죽었음을 보여준 것이다.

교태전
이 궁전은 황후가 큰 축제나 생일에 축하를 받던 곳이다. 건청궁과 곤녕궁 사이에 있는 교태전은 건천(乾川), 곤지(坤地), 음약교태라는 뜻을 따서 교태전이라 하였는데 매우 중요한 장소라고 할 수 있다.
해마다 중요한 명절, 이를테면 원단, 생일(千秋), 동지 등 명절이면 황후가 교태전에 나와 귀비 이하의 궁궐가족과 조정에서 임명한 관리들의 아침인사를 받았다. 천추절이란 바로 황후의 생일을 말한다.

곤녕궁
명나라 때의 건물로 명나라 시기에 이곳에 그네가 있어 청명절이 오면 귀비들이 이곳에 와 즐겼다. 곤녕궁은 명나라 황후의 침전이었으나 청나라에 와서 다시 개선, 장식하여 궁전의 대부분을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사용하였다. 곤녕궁 동난각은 황제의 신혼 신방으로 결혼침상에 드리워진 회장에는 수백 명의 활발하고 귀여운 유아들이 수놓아져 있어 백자원(白子院) 휘장이라고 불렀다.

어화원
이전에는 궁후원(宫后院)이라 하였고 지금은 어화원이라고 부른다. 명나라 영락 15년(1417년)에 건설하였다. 짙은 궁정분위기가 흐른다. 어화원에는 400여 년이나 자란 나무가 있어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어화원에는 또한 부의가 사슴을 기르던 곳이다. 어화원은 화제와 황후가 산책하던 곳으로 건축물들은 오색 조약돌을 깐 돌 길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

면적: 724250평방미터
개장시간: 11월~3월은 8:30~16:30, 입장권은 오후 3:30까지 판매
4월~10월은 8:30~17:00, 입장권은 오후 15:00까지 판매
입장권 60위안/장

 

메뉴안내
   
 
     0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長春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7627101 延邊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各地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梅河口 (0448) 4248098 , 白山 (0439)82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