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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북경천단(北京天坛)
식당이름 북경천단(北京天坛) 전화번호
정기휴일 명승지 주차유무 주차가능
쿠폰유무 쿠폰없음 영업시간 ~
주소 지도없음 -   추천   
식당소개

북경시 남쪽에 위치하는 천단(天坛)은 명나라, 청나라 때 황제가 하늘에 기원하며 제사하던 곳으로 현재 중국의 5A급 관광명승지이다. 천단은 주로 웅장하며 아름다운 건축물로 유명하고 음파를 묘하게 이용한 건축설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천단은 동서간의 길이가 1700 미터, 남북간의 너비가 1600미터이며 총면적이 273만 평방미터로 고궁 면적의 4배를 넘는다. 천단에는 외부와 내부에 2층의 담벽이 둘러싸여 있는데 중국 고대의 ‘천원지방’(天圆地方,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이라는 말에 따라 북쪽 담벽은 반원형, 남쪽 담벽은 장방형으로 설계하였으며 외층 담벽의 서쪽에 원구단문(圜丘坛门)과 기곡단문(祈谷坛门)이 설치되어 있다. 외벽과 내벽 사이에 원구단(圜丘坛)과 기곡단(祈谷坛)이 있으며 내단에는 제단(祭坛)과 재궁(斋宫)이 설치되어 있다.

제궁(斋宫)과 신락서(神乐署):
제궁은 황제가 수일간 제사를 올리는 기간에 휴식하던 행궁으로 건물이 아름다우며 주변에 황제를 보호해 준다는 호성하(护城河)에 둘러싸여 있고 서쪽의 신악서(神乐署)와 마주하고 있다. 신악서는 천단 외단의 서쪽에 위치하는 대형 음악 연주 장소로서 현재의 웅대한 장면을 보면 고대 제사 기간에 수백 명의 연주자들이 제사용 음악을 연주하는 장면이 눈에 떠오른다.  


재연전(祈年殿):
1545년에 세워진 재연전은 기곡단 위에 위치하며 높이가 33미터, 직경이 24.2미터인 궁전식의 건축물로 황제가 하늘에 오곡의 풍년을 기도하던 곳이다. 1751년에 보수건설을 거쳐 지붕을 남색 기와와 황금색 지붕 꼭지로 바꾸었으며 아래에서 위로 총 3층으로 겹쳐진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은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다.

재연전을 이바지하는 28개의 기둥은 진귀한 단향목(檀香木)을 재료로 하여 북경의 옛 건축에서 4대 보물 중의 하나에 꼽힌다. 재연전 내부에 세워진 4개의 기둥은 길이가 18.5 미터로 지붕의 중심점을 이바지해 주고 있으며 기둥에 멋있는 용이 그려져 있다.

원구단(圜丘坛):
1530년에 세워진 천단 남쪽의 원구단은 옛날에 황제가 정식으로 제사를 치르던 곳이며 주변이 붉은색 담벽에 둘러싸여 웅장함과 숙연함이 느껴진다. 원구단의 계단식으로 위에서 아래까지 총 9개의 단계로 나열되어 중국 전설 속의 9중천(9重田, 하늘이 총 9층으로 구성되었다)을 의미하며 원구대의 최고 층이 우주만물을 지배하는 하늘나라의 황천상제(皇天上帝,하늘나라의 황제)의 지위를 의미한다.   

황궁우전(皇穹宇殿):
황궁우전은 천단에서 황제의 선조를 제사하는 곳으로, 황제 선조의 위패(牌位, 사망자의 이름을 세겨 제사하는 간판)가 모셔져 있으며 최고의 신령으로 대접받는 황천상제(皇天上帝, 하늘나라의 황제)의 위패도 함께 모셔져 있다. 황궁우전은 16개의 기둥으로 세워졌으며 지붕에은 푸른색 기와가 입혀졌고 벽에는 붉은색을 칠하였다. 황궁우전의 밖에는 유명한 삼음석(三音石) 및 회음벽(回音壁)이 설치되어 있다.

삼음석(三音石):
황웅우전 밖에 큰 정방형의 돌을 깔아 만든 도로가 있는데 좌측 3번째 돌 위에 서서 황웅우전에 무주하며 소리를 내면 큰 메아리가 연속 3회 들려오며 주변에서도 깨끗하게 들린다. 옛날에 제사를 치르던 황제들은 이 3회의 메아리를 하늘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복음(福音)이라고 간직하였다.

회음벽(回音壁):
회음벽은 황웅우전을 두른 높이가 3.72 미터, 두께가 0.9 미터, 총 길이가 193.2미터인 원형 외벽이다. 회음벽은 소리를 그대로 전파하는 기능이 있어 벽에 대고 작은 소리로 속삭여도 100미터 떨어진 벽 끝에서 깨끗하게 들린다. 이는 회음벽의 표면이 반들반들하여 음파가 분산되지 않은 상태에서 규칙적인 원형 담벽에 따라 전파해 가는 것이라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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