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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북경시(北京市)
식당이름 북경시(北京市) 전화번호
정기휴일 명승지 주차유무 주차불가
쿠폰유무 쿠폰없음 영업시간 ~
주소 지도없음 -   추천   
식당소개

북경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도로서 정치, 경제, 문화, 대외교류의 중심지이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역사 및 문화 도시이다. 화북평원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남은 천진시를 인접한다. 북경의 서쪽과 북쪽에는 산이 많으며 제일 높은 곳인 경서의 영산은 해발이 2,303m에 달하며 유명한 자연풍경 관광승지의 하나이다. 동남쪽에는 평원이 많으며 시내 중심은 해발 43.17m이다. 북경에는 한족, 회족, 만족, 몽골족, 조선족, 위구르족 등 다민족이 살고 있다.
북경의 약칭은 경(京)이고 총 면적은 16,807㎢, 인구는 1383.3만 명, 그 중 도시 인구가 1059만 명, 외래인구가 약 258만 9천 명을 차지한다.

관할 구역은 동성구(东城区), 서성구(西城区), 중문구(崇文区), 선무구(宣武区), 조양구(朝阳区), 풍대구(丰台区), 석경산구(石景山区), 해정구(海淀区), 문두구구(门头沟区), 방산구(房山区), 통주구(通州区), 순의구(顺义区), 대흥구(大兴区), 창평구(昌平区), 회유구(怀柔区), 평곡구(平谷区) 등 16개 구(區)와 밀운현(密云县), 연경현(延庆县) 등 2개 현(县)이 있다.

북경은 전형적인 온대대륙성 계절풍 기후로서 사계절이 뚜렷하다. 연 평균 기온은 11.8℃이고 1월이 가장 춥고 7월이 가장 따뜻하다. 관광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는 5월, 9월, 10월이다. 5월에는 북경 문예활동이 다채로운 시기이며, 경상적으로 국제 수준급 공연이 열린다.

역사
북경은 중국에서 유구한 역사를 가진 역사문화 도시이다. 상나라 후기 이곳에 성지(城池)를 건조하였으며 연, 계 두 나라가 있었다. 기원전 1045년 주나라가 상나라를 멸망시키고 제후를 봉함으로써 북경은 처음 방국의 도읍으로 되었다. 그 후 3000년 세파 속에서도 북경은 여전히 중국 북방의 군사요충지이자 무역 중심지가 되었으며 여러 왕조의 도읍으로 지금까지 304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또한 요, 금, 원, 명, 청 시기에 모두 북경에 도읍을 두었는데 중국에서 7대 고도 중의 하나이다.

북경은 중국역사에서 여러 가지 이름이 있다. 수(隋), 당(唐), 5대 시기에는 유주(幽州)라 하였고 요나라 시기에는 남경(南京), 연경(燕京) 이라 하였고 송나라 시기에는 연산부, 금나라 시기에는 성도(聖都), 중도(中都)라 하였으며 원나라 때에는 대도(大都), 명나라 때에는 북평(北平), 북경이라 하였다. 그리고 청나라 시기에는 북경, 민국(民国)시기에도 북경이라고 하다가 민국 17년에 또 북평(北平)으로 고쳤다.

1368년 원제국을 물리치고 명왕조를 건립한 주원장이 죽은 후 손자 주윤몽이 계위하였는데 그의 숙부 연왕 주체가 봉지 북평에서 군사를 지휘해 “정난의 변”을 일으키고 1402년에 제위를 탈취하였다. 그후부터 전국 각지에서 솜씨가 뛰어난 공예가들을 북경에 불러모아 성벽, 궁전, 제단, 사원, 정원들을 건조하기 시작하였는데 원래 대도의 규모를 훨씬 초과하였다. 1421년에 수도를 정식으로 북경에 옮겼다.
270여 년간 지속되던 명(明) 왕조는 1644년 이자성 농민군의 북경입성과 더불어 황제 주유검이 매산(지금의 경산공원)에서의 자살로 종말을 지었다. 그 해에 청나라 세조 애신각라 복림이 산해관 이남으로 침략하여 북경을 점령하고 청(靑) 왕조를 건립하였다.
청나라 시기에도 토목공사를 대규모로 벌여 북경의 규모는 더한층 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 시기 청나라는 국세가 최고조에 달하여 아시아에서 제일 강대한 나라로 부상하였다.

북경시의 규모와 건축은 명나라 영락 연가(1403년-1424년)에 형성되었다. 자금성을 중심으로 하여 남쪽에서 북쪽까지 하나의 중축선으로 관통하였다. 영정문에서 전문과 천안문, 고궁을 거쳐 경산(景山)을 넘어 종루에 이르기까지 총 길이가 8km에 달한다. 전조 뒤에는 시내가 있고 왼쪽에는 지금의 노동인민문화궁 즉 태묘(太廟)가 있으며 오른쪽에는 사직단 즉 중산공원이 있다. 지금 보존되고 있는 명청시기의 궁전과 단, 묘의 고건축물은 전국의 으뜸이라고 할 수 있다. 거리의 구도와 얼기설기 뻗은 골목길들은 바둑판식의 중국 고대 도읍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1949년 10월1일에 중화인민공화국이 창건되고 중국의 수도가 된 후 시정건설의 발전에 따라 지난날의 낡은 도시와 성벽은 허물어지고 원래의 기초 위에 확 트인 포장도로를 건설했다. 오직 동남쪽 모서리에 있는 성벽만은 고 성벽과 각루로 남겨놓았다. 도시면모도 거대한 변화를 가져와 50년대에 세운 유명한 인민대회당, 국가박물관, 민족문화궁, 농업전람관 등 10대 건축이 있을 뿐만 아니라 또 최근 10여 년간에 새로 건설한 북경서역, 성향무역중심, 연사우의상점 등이 있다.
지금 북경시는 개혁개방과 세계 대중국 투자붐에 따라 국제적인 대도시로 부상해 갈수록 국제화된 모습으로 커다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교통
북경의 교통은 편리하면 일부 불편한 점도 있다. 편리한 부분은 철도와 도로 및 공중 수송이 아주 발달하여 관광객들이 교통수단을 선택하는 폭이 넓다는 것이다. 불편한 점이라면 인구가 너무 많아 어떤 교통방식도 모두 사람들로 붐비며 여기에 북경의 변화가 너무 빨라 도시 공공버스를 사례로 말하더라도 노선이 너무 많아 북경 주민들도 어느 선로를 타야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지를 모른다고 한다.

항공: 민항 수도공항은 시구역 동북쪽으로 30km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중국 내 대도시를 포함한 세계 여러 나라를 연결한다. 공항 정기버스는 서단민항빌딩(相单民航大厦-서장안가 15호), 미술관 정기버스 정류소(104선 버스정류소), 북경역 정기버스 정류소(국제호텔 서쪽), 공주분(公主坟) 정기버스 정류소(신흥백화점 앞) 등 구역까지 갈 수 있다. 공항 고속도로는 차종에 따라 각기 다른 통행료를 부과하고 있다.

철도: 북경은 국내 철도의 중심지이며 북경역, 북역, 남역, 서역 등 4개 기차 정거장이 있다. 그 중 북경서역은 제일 큰 정거장이고 남역은 완행 열차가 많다. 북역에는 관광차량과 내몽골, 하북 등 지역을 잇는 단거리 차량이 대기하고 있다.

도로: 북경을 중심으로 사면에는 12개의 국도가 있는데, 심양(沈阳), 천진(天津), 할빈(哈尔滨), 광주(广州), 주해(珠海), 남경(南京), 복주(福州), 곤명(昆明) 등 지역을 연결한다. 또한 팔달령고속도로(八达岭高速路), 수도공항고속도로(首都机场高速路), 경심고속도로(京沈高速路), 경진고속도로(京津高速路), 경석고속도로(京石高速路), 경장고속도로(京张高速路) 등 6개의 고속도로와 12개의 장거리 버스역이 있다.


북경 특산
경태람(景泰兰), 상아조각(牙雕), 옥기(玉器), 칠기는 북경을 대표하는 공예품이다. 또한 면인(面人), 흙 인형(泥人), 비단 인형(绢人), 리앤푸(脸谱- 중국 전통극의 배우들의 얼굴 분장), 연(风筝), 종이 오리기(剪纸) 등도 아주 유명하다. 악기 제조에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다.

먹거리
북경에 와서 만리장성과 고궁을 구경 못하고 가면 유감인 것처럼 북경 오리고기구이를 맛보지 못했다면 더욱 큰 유감이 아닐 수 없다. 지금은 예전에 비해 값이 싸서 일반 식당에서는 45원 정도면 한마리를 맛볼 수 있다.
북경오리고기구이는 일찍 남북조(420-589)시기에 벌써 기록된 문헌이 있다. 북경오리고기구이점(北京烤鸭店)은 명나라 가정 연간에 나왔다고도 하고 청나라 건륭 50년(1785년)에 나왔다고도 한다. 이 요리의 시조는 남방이 었는데 명나라 초에 북경에 들어왔다고 한다. 취앤쥐더오리고기점(全聚德烤鸭店)은 청나라 동치 3년(1864년)에 문을 열었다고 하는데, 경영방식이 뛰어나고 개성이 있으며, 중국 전역을 포함한 해외에 까지 체인점을 두고 있다.

관광자원
북경은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대외로 개방된 경관지가 200여개에 달하고 이중 전국 중점문화재 보호단위가 60여 개를 차지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황궁인 자금성(紫禁城), 하늘을 상징하는 사당 건축물인 천단(天坛), 황가화원 북해(北海), 황가원림 이화원(颐和园), 팔달령(八达岭), 만리장성 및 세계에서 가장 큰 사합원 주택인 경왕부(恭王府) 등 명승 고적들이 즐비하다. 만리장성, 고궁, 이화원, 천단, 주구점 원인유적은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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