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자 : 8 (회원 0)  전체순위 출근기록
홈으로
길림신문-정보광장 > 관광 > 국내관광지 > 맘껏 즐기는 왕국--대련 발현왕국
  서비스    매매    비즈    인재    관광    혼인  
  길림신문-정보광장 LOGIN
  
  
  ID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추천려행지
국내관광지
국외광광지
관광정보
 국내관광지 베스트 10
 
 
[료녕] 맘껏 즐기는 왕국--대련 발현왕국
식당이름 맘껏 즐기는 왕국--대련 발현왕국 전화번호
정기휴일 명승지 주차유무 주차가능
쿠폰유무 쿠폰없음 영업시간 9:30 ~ 21:00
주소 지도없음 -   추천   
식당소개

중국 료동반도 남단에 위치한, 황해,발해와 린접해 있으며 뛰어난 자연환경과 수려한 해안경치를 지닌 대련의 발현왕국(发现王国)은 중국내에서도 손꼽히는 테마공원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는 곳이다.


금석탄(金沙滩) 발현왕국 테마공원은 대련 금석탄 관광휴양지 내 황금해안에 린접해 있다.  총 면적이 46.6만 평방메터이고 총10억원을 투자하였으며 중국 테마공원 중에서도 손꼽히는 놀이동산이다. 대련 해창그룹(海昌集团)과 싱가포르 석유주식회사에서 공동투자하고 디즈니랜드 설계에도 참여한 미국 RPVA회사에서 설계하였으며 한국 삼성애버랜드(爱宝乐园)가 관리운영에 참여한 국제적 수준의 공원이다. 


발현왕국은 6개(발견광장(发现广场), 전기성보(传奇城堡), 마법삼림(魔法森林), 금속공장(金属工厂), 사막왕국(沙漠王国), 괴짜동네(疯狂小镇))의 테마관으로 구성되였으며 20여종의 다양한 놀이시설과 대, 소규모의 공연축제와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하루의 기쁘고 즐거운 행복에너지를 제공한다.


발견광장: 여기는 발현왕국의 출발점이다. 소형 공연 절목이 분위기를 한결 무르익게하고 귀여운 카툰인물이 관광객들과 함께 즐기는 곳이다. 광장밖에는 미국거리인데 여기는 고전과 현대가 완벽한 조합을 이룬 빅토리야 풍격의 건축물이 많으며 관광객들이 왕국을 드나드는 출입구뿐만아니라 기념상품을 구매하는 리상적인 장소이다.


전기성보: 신비한 통로가 관광객들을 마법시대의 중유럽으로 인도한다. 성문을 들어서면 신비한 스토리와 마법이 여기서 발생하며 어두운 성보는 관광객에게 긴장감과 짜릿함을 느끼게하고 각양각색의 고로마 인물과 외국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마법성의 놀이기구는 하늘을 나는 비자로, 동화속의 작은 기차, 혼비백산성보 등이 있다.


마법삼림: 화려하고 눈부신 록색세계, 여기는 발현왕국의 발원지이다. 수풀과 나무, 꽃 사이로가 모두 알수 없는 비밀이 숨겨져있으며 신비한 에너지를 갖춘 도깨비들이 살고있다. 무성한 열대우림 풍경은 마치 아마존강에 온듯한 느낌을 주는데 표류 또한 관광객들의 기분을 절정에 도달하게 한다. 삼림안에는 식인초, 아마존탐험, 도깨비려행 등 놀이시설이 있다. 


금속공장: 금속세계로서 형태가 기이한 금속건축물이 관광객들을 과거와 현실, 미래의 세계에 몸을 담그게하여 인류의 첫 공업문명의 발전과정을 느끼게 한다. 과학기인은 위험한 존재로 끊임없이 관광객을 “괴롭힌”다. 금속공장에는 태공 루각, 미친 방울뱀, 우주여행 등 놀이시설이 있다.


신비사막: 중동 이슬람 풍격이 물씬 풍기는 건축물로 이슬람 인문문화를 재생하였다. 신비한 중동 문명이 눈앞에 재현하고 난생처음 보는 중동상품, 황홀한 외국댄서들이 관광객을 번화하고 흥청거리는 사막의 왕국을 방불케 한다. 신비사막에는 사하라사막 건너기, 사막의 폭풍, 아동등산차 등이 있다.


괴짜동네: 해변가에 자리잡은 작은 동네로서 화려한 색상으로 장식 된 놀이동산이다. 여기의 모든 건축물과 인물은 카툰과 과장된 특색으로 배역을 맡고, 여기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은 매일 기묘한 착상에 사로잡히며 예상치도 못한 일들이 여기에서는 수시로 발생할수 있다. 괴짜동네에는 해피 다다(快乐达达), 물위에서 부딪히기, 열광춤놀이 등이 있다.


발현왕국 개장시간은 일반적으로 아침 9:30에서 오후 6시까지인데 여름철 관광 성수기와 명절 때는 오후 9시까지 연장한다.


발현왕국 리용료금은 성인 자유리용권: 주간 160원, 야간 100원; 아동 자유리용권: 주간 80원, 야간 50원(키 1.4m이하); 경로 자유리용권: 주간 30원, 야간 30원인데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를수도 있다.


 

메뉴안내
 
 
     0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長春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7627101 延邊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各地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梅河口 (0448) 4248098 , 白山 (0439)82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