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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 세계를 향해 미래를 열다》부산 한상대회 개막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11-04 09:31:08 ] 클릭: [ ]

한민족 최고의 비즈니스 축제인 제10차 세계한상대회가 10월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세계 40개 국에서 활동하는 내외동포 경제인 3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됐다.

한국 재외동포재단과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상! 세계를 향해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한상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론의가 펼쳐지게 된다.

한국 국무총리 김황식은 개막식에서 《한상대회는 이제 한인 최대의 경제교류의 장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았고 특히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큰 힘이 되고있다》고 말했다.

김경근 재외동포재단 리사장은 《여러분의 뜨거운 애정과 노력으로 전 세계에 폭 넓은 한상네트워크를 탄생시킨것은 지난 한상대회 10년이 거둔 놀라운 성과》라며 지금까지의 한상대회는 네트워크 구축에 력점을 두었으나 앞으로는 이 네트워크를 효률적으로 가동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막식에 앞서 한상기업 등 50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전시관이 정식으로 개관했으며 10월 3일에는 식품ㆍ외식, 첨단, 항만ㆍ물류 등 업종별 비즈니스세미나와 일대일 비즈니스미팅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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