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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 미국 무역전쟁으로 4,700억딸라 손실볼걸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18-03-14 22:11:55 ] 클릭: [ ]

12일 미국경제 분석인사는 일단 트럼프정부가 무역전쟁을 전면 도발한다면 2020년에 이르면 세계 경제는 4,700억딸라에 달하는 손해를 볼 것이다고 경고했다.

12일 블룸버그사가 발표한 연구보고에는 트럼프정부가 무역전쟁을 도발할 경우 세계관세수준이 10% 인상되며 2020년에 이르러 세계 무역액이 3.7% 위축될 것이며 세계 경제규모가 이로 인해 0.5% 축소될 것이다고 현시됐다.

블룸버그 수석 구라파경제학가 제이미 믈, 수석 아세아경제학가 톰 오리크는 가상정경추측에 따라 미국경제는 0.9% 손실될 것이고 폭도가 세계 경제 손실을 초과할 것이며 무역전쟁의 최대 피해자중의 하나로 될 것이다고 예측했다.

이 두 분석인사는 관세로 수입가격이 올라갈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률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 이런 상황하에 미국련방주비위원회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리식을 높인다면 진일보로 미국경제의 증가속도를 낮출수 있다고 인정했다.

무역전쟁으로 인한 직접적인 영향외에도 무역보호로 세계경제에 대해서 더욱 심원한 부정적 영향을 야기시킬수 있다. 분석인사는 무역보호로 인해 경쟁감소를 초래시킬수 있고 세계 기술과 관념교류를 저애할 수 있으며 장시기 로동생산률 하강을 초래할 수 있고 세계 경제의 성장잠재력이 약화될 것이다고 인정했다. / 신화사 편역 길림신문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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