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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중국 도시 정보화 50강’에 입선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0-16 10:39:51 ] 클릭: [ ]

10월 15일, 기자가 연길시 공업 및 정보화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연길시가 ‘중국 도시 정보화 50강’에 입선되였다.

2018년 중국지혜도시건설추진회 및 제6기 ‘중국 도시 정보화 50강’ 발표회가 10월 12일, 산동성 일조시에서 거행된 가운데 연길시가 리스트 제45위에 입선,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등재된 현급 도시로 되였다.

2010년부터 국가정보중심에서 발표하기 시작한 <중국정보사회발전보고>는 정보경제, 인터넷사회, 온라인정부, 디지털생활 등 4개 면으로부터 도시 정보사회의 발전 수준을 가늠하고 있는데 관련 발표회는 2년에 한번씩 개최되고 있다.

연길시 공업 및 정보화국 부국장 리국철은 “근년래 연길시는 국가 정보화 지도방침과 길림성 정보화 전략 포치에 근거해 지혜도시 건설을 현대화 도시를 조성하는 중요한 조치로 간주하여 힘써 추진해왔는바 정보산업은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다”고 피로했다.

리국철 부국장에 따르면 현재 연길시는 정보화와 도시화의 동시적 발전(同步发展)을 초보적으로 실현하고 정보기초시설을 부단히 갱신하며 전자정무 응용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뤘다.아울러 정보산업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가져오고 국민경제와 사회 각 분야에서 정보기술이 광범위하게 응용되면서 경제발전방식의 전변과 사회관리의 혁신을 추진하는 데서 중요한 역할을 일으키고 있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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