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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쌍 11’, 젊은이들이 사고 사고 또 살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10-31 15:55:09 ] 클릭: [ ]

‘쌍11’ 쇼핑제가 다가올 즈음 젊은이들은 어떤 심정으로 쇼핑제를 기다리고 있을가?

근일 중국청년보사 ‘청년조사’ 련합설문넷은 18세에서 35세 사이의 1969명 청년들에 대해 조사를 진행, 결과 68.1%의 피방문자들은 성능과 가격대를 대비해 소비한다고 하고 58.3%의 피방문자들은 실용성과 필요성을 고려한 후 소비한다고 했으며 61. 1%의 피방문자들은 젊은이들은 마땅히 취미를 높이고 소비수준을 한단계 높여야 한다고 인정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지금의 젊은이들의 소비가 더욱 리성적이며 지식과 건강면의 소비가 젊은이들의 소비추세로 되고 있다고 밝혔다.

젊은이들은 상품과 봉사 품질에 관심을 두고 있고 성능과 가격을 대비, 더 성숙된 소비추세, 리성적인 소비에 주의를 돌리고 있다. 이는 중국경제의 고품질발전이 이끌어낸 ‘고품질소비’가 청년군체들에게서 두드러지게 반영됨을 말한다.

개혁개방 40년래 중국소비정상이 빠르게 성장,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이 1978년의 1,558억 6,000만원에서 2017년의 36조 6억원으로 성장했다. 소비가 수량에 대한 수요를 만족했을 즈음이면 소비품질에로 전환되며 따라서 소비구조성 승급이 완성되고 점차적으로 고품질소비가 구성된다. 아울러 이는 사회소비발전의 필연적인 방향이다.

젊은이들은 더는 ‘사고 사고 또 사지 않는다.’ 전반 사회소비가운데 비생활필수품의 빠른 성장을 봐서 소비요구가 나날히 다원화로 나아가고 생활품질에 대한 요구가 날로 높아지며 소비품질에 관심을 두고 쇼핑체험을 중시하고 있음을 설명한다. 만일 인터넷쇼핑으로 한꺼번에 많은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가 보다 낮은 수준급의 단계라 하면 리성소비와 쇼핑체험에 대한 경향은 소비의 수량에서 품질의 승급에로 나아감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과학적인 품질관리 통제기제를 구축하고 원천으로부터 품질관을 틀어쥐며 성숙된 기초적 봉사와 특색 판매후봉사(售后服务)시스템을 구축해 부동한 소비자들의 실제적인 수요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극히 중요하다.

소비수요에 따라 생산에서 판매, 상가에서 소비자까지 기초적인 운반에서 매 제품질에 정성을 기울이려면 반드시 끊임없이 기술향상을 하고 운영모식을 최적화 해 고품질의 봉사를 제공해야 한다.

다시 말해 인터넷쇼핑 공급사슬의 최적화 승급을 실현해야 만이 리성소비과 고품질 소비의 수요에 적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출처: 신화사 / 편역 길림신문 홍옥

http://www.xinhuanet.com/fortune/2018-10/31/c_112363787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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