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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경극공연 북경서, 호금도 등 관람

편집/기자: [ 김파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1-12-30 11:05:00 ] 클릭: [ ]

공연이 끝난후 호금도,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 등 지도일군들이 무대로 올라가 공연성공을 축하했다.

신년경극공연이 29일 저녁 북경 국가대극장에서 펼쳐졌다. 당과 국가지도자들인 호금도,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이 야회에 출석해 약 1000명 관중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면서 2012년을 기쁘게 맞이했다.

황혼속의 국가대극장은 휘황찬란했고 새로 장식된 극장내에서는 즐거운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으며 명절의 분위기가 농후했다.

19시 45분께, 호금도 등 당과 국가지도자들이 야회현장에 도착하자 극장 전체에서 열렬한 박수소리가 울렸다.

공연은 씩씩하고 힘찬 경극가곡연출 《나는 자랑스럽다. 나는 중국인》으로 막을 열었다. 경극가곡 《부흥으로 나아가다》는 힘있는 선률과 사람들을 격려하고 분발시키는 가사로 전국 각 민족인민들이 과학발전의 우수한 성적으로 당의 18기 대표대회의 성공적인 소집을 맞이하고 중국특색 사회주의 위대한 사업을 전면 추진하는 웅대한 포부와 호방한 기백을 표현하여 공연을 고조에로 끌어올렸다.

공연이 결속된 후 호금도 등 당과 국가지도자들은 무대로 올라가 연기자 및 직원들과 친절하게 악수하고 공연의 성공을 축하했다.

왕강, 왕락천, 왕조국, 류기, 류운산, 류연동, 장덕강, 하용, 령계획, 화건민, 마개, 리조작, 장용명, 왕지진과 장만년, 조강천, 예지복, 양여대 등 지도일군들도 공연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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