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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양결지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6-23 15:39:30 ] 클릭: [ ]

현지시간으로 22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제1차 중미외교안전대화에 참석한 중국 국무위원 양결지를 회견했다.

양결지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습근평 주석의 진심어린 문안을 전했다. 양결지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량국 지도자의 마라라고 리조트 회담의 중요 공감대의 인솔하에 최근 중미관계는 새로운 중요한 진전을 거두었다. 제반 분야에서의 쌍방의 교류와 협력이 계속하여 추진되고 경제협력 백일계획의 ‘초기수확’ 사항에 대해서도 합의를 보았으며 중대한 국제와 지역 문제와 관련해 교류와 협조를 유지했다. 상술한 진전은 량국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리익을 가져다주었다. 다음 단계에 중국은 미국과 함께 중미협력의 대방향을 견지하고 고위층 및 각 급별 간 래왕을 유지하며 호혜협력을 확대하고 상호 존중의 토대우에서 이견을 타당하게 관리통제함으로써 중미관계의 지속적이고 건강하며 안정한 발전을 추진할 것이다.

양결지는 중미 량국이 제1차 외교안전대화를 진행한 것은 량국 지도자의 공감대를 락착하는 중요한 절차라고 말했다. 쌍방은 모두 이번 대화가 건설적이고 성과가 풍부하다고 인정했다. 양결지는 습근평 주석은 G20 함부르그 정상회담 기간 대통령 선생과 재차 회담을 갖는 것을 기대하고 대통령 선생이 년내 중국에 대해 공식방문을 진행하는 것을 환영한다면서 중국은 상술한 고위층 래왕이 풍부한 성과를 거두하도록 미국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트럼프는 습근평 주석에 대한 진심어린 문안을 전할 것을 양결지에게 부탁했다.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와 습근평 주석은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성공적인 회담을 갖고 많은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 회담 이래 미중 제반 분야의 협력이 모두 적극적인 진전을 거둔 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나는 G20 함부르그 정상회담 기간 습근평 주석과 재차 회담을 갖는 것을 기대하며 년내 습근평 주석의 초청에 응해 중국에 대한 공식방문을 진행하는 것을 기대한다. 상술한 고위층교류를 통해 미중 관계의 새로운 발전을 추진하기 바란다.

양결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얼마전 대통령 선생은 미국정부 대표를 파견하여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에 참가했는데 중국은 이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중국은 ‘일대일로’ 공동 구축 면에서 미국과 협력을 전개할 용의가 있다.

트럼프는 미국은 중국과 ‘일대일로’ 해당 프로젝트에서 협력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쌍방은 또한 조선반도 핵문제 등과 관련해 의견을 나누었다. 트럼프는 미국은 조선반도 핵문제와 관련해 중국과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조속히 반도비핵화를 실현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양결지는 반도핵문제에서의 중국 측의 원칙과 립장을 재천명하고 중국은 계속하여 미국을 포함한 해당 각 측과 교류와 협조를 유지함으로써 반도의 긴장정세를 완화하고 반도핵문제를 타당하게 해결하도록 추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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