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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 ‘중국 국방건설 함부로 평론’ 견결히 반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8-20 10:01:27 ] 클릭: [ ]

외교부 륙강대변인은 18일, 미국 국방부가 2018년도 〈중국 관련 군사와 안전 발전보고〉를 발표한 데 대해 중국은 미국이 사실을 돌보지 않고 중국 국방건설을 함부로 평론한 것을 견결히 반대한다고 표시했다.

미국 국방부는 일전 2018년도 〈중국 관련 군사와 안전 발전보고〉를 발표하고 ‘중국 군사위협론과 군력 불투명’을 과장하면서 중국이 국방건설을 강화하는 데 관심을 표했다.

이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국의 상술 보고는 사실을 돌보지 않고 중국의 국방건설을 함부로 평론했으며 중국이 령토주권과 안전리익을 수호하는 정당한 행위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했다. 중국은 이를 견결히 반대한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은 확고하게 평화발전의 길을 걷고 방어성 국방정책을 고수하며 시종 세계평화의 건설자, 글로벌발전의 공헌자, 국제질서의 수호자이다. 중국이 국방건설을 추진하는 것은 국가 독립,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고 주권국가의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는 것으로 완전히 정당하고 합리적이며 비난의 여지가 없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미국이 ‘랭전’사유와 령합게임의 시대에 뒤떨어진 관념을 버리고 객관적이고 리성적으로 중국의 전략적 의도와 국방건설을 대하며 해마다 무책임한 보고를 발표하는 것을 멈추고 실제적인 행동으로 중미 량국 관계와 량군 관계의 안정한 발전을 수호할 것을 촉구한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8/18/c_112329040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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