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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의 대만 무기수출 계획 즉시 취소 촉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26 10:23:08 ] 클릭: [ ]

외교부 경상대변인은 25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미국이 대만에 무기를 수출하는 계획을 출범한 데 대해 강렬한 불만과 견결한 반대를 표한다면서 이미 미국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9월 25일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사무안전국은 대만에 군기부품과 해당 후근 지원 등을 망라한 총 3.3억딸라에 달하는 무기장비를 수출할 계획을 미국 국회에 통지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질문에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국이 대만에 무기를 수출하는 것은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엄중히 위반하고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공동성명 원칙을 엄중히 위반하는바 중국의 주권과 안전리익에 손해를 조성한다. 중국은 미국이 대만에 대한 무기 수출 계획을 출범한 데 대해 강렬한 불만과 견결한 반대를 표하며 이미 미국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

경상은 “반드시 강조해야 할 것은 대만은 중국 령토의 불가분리의 일부분이다.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고 외래간섭을 반대하는 중국 정부와 인민의 견강한 의지와 결심을 그 누구도 동요시킬 수 없다.”고 표시했다.

중국은 미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공동성명 규정을 고수하고 즉시 대만에 무기를 수출하는 계획을 취소하며 대만과의 군사련계를 중단함으로써 중미 관계와 대만 해협의 평화 및 안정에 보다 큰 손해를 조성하는 것을 피면할 것을 촉구한다고 경상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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