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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 중국에 대한 무리한 질책과 모독 멈출 것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28 09:54:29 ] 클릭: [ ]

미국 지도자가 중국이 미국의 중간선거를 간섭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외교부 경상대변인은 27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중국에 대한 무리한 질책과 모독을 멈출 것을 충고한다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지도자는 26일,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회의에서 중국에 대한 미국정부의 무역정책에 불만한다는 리유로 중국이 줄곧 조만간 진행되는 미국 중간선거를 간섭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질문에 경상은 국무장관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는 이미 제1시간에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에서 이에 응답하고 중국의 립장을 천명했다고 표시했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력대로 내정불간섭 원칙을 견지해왔다. 이는 중국의 외교전통이며 국제사회는 진작 이에 대해 공론이 있다. 세계에서 타국의 내정을 간섭하는 데 가장 습관된 것이 어느 나라인지 국제사회는 분명히 알고 있다.

경상은 “우리는 미국이 중국에 대한 무리한 질책과 모독을 멈추고 량국 관계와 량국 인민들의 근본리익을 손상시키는 그릇된 언행을 멈출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외 《중국일보》가 《디모인 레지스터》 및 기타 신문에 뉴스와 같은 홍보광고를 실은 것은 미국 농민들에게 영향을 주기 위한 것이라는 미국 지도자의 주장을 어떻게 보는가 하는 질문에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국 법률에 따르면 외국 매체는 미국 매체와 여러가지 형식의 협력을 전개할 수 있다. 《중국일보》가 《디모인 레지스터》 유료 판면에 보도를 게재한 것은 바로 이 범위에 속한다. 많은 외국 매체들도 이렇게 하고 있다. 이런 정상적인 협력을 중국정부가 미국 선거에 간섭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억지를 부리는 허구적인 것이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politics/2018-09/27/c_112349281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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