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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미조, 정상회담 조속히 진행 관련 합의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08 10:11:30 ] 클릭: [ ]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와 7일 소식에 따르면 이날 한국을 방문한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는 한국 대통령 문재인에게 조선방문 기간 미조 제2차 정상회담을 빠른 시일내에 개최할 데 대해 조선과 합의를 보았다고 표시했다.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윤영찬은 매체에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폼페이오는 이날 조선을 방문하고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을 만났으며 이어 한국을 방문했다. 문재인은 이날 밤 청와대에서 폼페이오를 회견, 폼페이오는 문재인에게 조선방문 상황을 소개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폼페이오는 이날 조선방문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미조 쌍방은 성과가 풍부한 대화를 전개했다고 인정했다. 비록 해야 할 일들이 여전히 많지만 이번 조선행은 목표를 향해 한발자국 내디디였다고 말할 수 있다고 폼페이오는 표시했다.

폼페이오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제2차 미조 정상회담을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개최하기로 김정은과 의견을 모았다. 미조 쌍방은 또한 조선이 취하게 될 비핵화 조치들과 미국 정부의 참관 문제 및 미국이 취할 상응조치 등과 관해 론의했다. 쌍방은 또 실무협상단을 구성해 조선 비핵화 진척과정과 조미 정상회담 일정 등을 빠른 시일내에 협의하기로 했다.

문재인은 2차 미조 정상회담이 열려 큰 성공을 거두기 바란다면서 폼페이오의 조선방문 및 조미 정상회담이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평화 진척과정에 되돌아갈 수 없는 결정적인 진전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표시했다. 문재인은 또 한국은 미조 해당 대화를 추진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표시했다.

폼페이오는 6일 일본에 도착하여 동남아시아 방문을 시작, 선후로 일본, 조선, 한국과 중국을 방문한다. 분석인사들은 폼페이오의 이번 조선방문이 미조사이 서로 다른 불일치를 메우고 미조 지도자 제2차 회담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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