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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당기관지: 조중 친선은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재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08 10:25:07 ] 클릭: [ ]

조중 수교 69돐 기념일인 10월 6일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론평을 발표, 조중 친선은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재부라고 지적하고 두 나라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것은 조선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라고 전했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썼다. 오늘은 조선인민과 중국인민에게 있어서 모두 의의가 깊은 하루이다. 69년전의 10월 6일, 조선과 중국은 대사급 외교관계를 건립했다. 이는 두 나라 인민간의 친선 관계를 더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 획기적인 계기이다. 두 나라 로일대 지도자들이 친히 체결하고 알심들여 가꾸어온 조중 친선은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재부이다. 오늘날 시대적 요구에 따라 전통적인 조중 친선 관계를 한층 더 승화, 발전시키는 것은 조선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조중 친선은 그 어떤 시련과 풍랑 속에서도 동요되지 않았고 대대손손 전승되면서 끊임없이 강화, 발전되였다. 땅속까지 깊이 뿌리내린 나무가 그 어떤 풍랑도 이겨낼 수 있듯이 조중 두 나라 인민간 전통적 친선도 깰 수 없을 정도로 견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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