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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 정계요인,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69돐 축하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08 12:05:41 ] 클릭: [ ]

중국 공헌 찬양, 대 중국 관계 중시

근일 초청에 의해 해외 주재 중국대사관 국경절 경축 초대연에 참석한 다국 정계요인들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69년이래 특히 개혁개방 40년간 이룩한 위대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국제사회경제 발전 추진과 세계평화 수호를 위한 중국공헌을 찬양하면서 중국과의 관계를 고도로 중시하고 중국과의 친선 및 협력을 추진하길 기대한다고 표시했다.

몰도바 부의장 위츄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제반 분야의 건설에서 세인이 주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중국은 세계 제2대 경제체로서 국제무대에서 갈수록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으며 세계와 지역의 평화안정 수호, 세계경제발전 추진을 위해 돌출한 공헌을 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외교 및 해외교민부 부장급 대표인 샹셀 세꼬드 엔데바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국제사회에서 과시한 중국의 리더십을 탄복하고 찬양한다. 중국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가장 중요한 협력파트너중 하나로서 량국 협력은 서로에게 리롭고 성과가 풍부하다.

뚜루크메니스딴 부총리 메레도프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뚜―중 량국 관계는 전통적 친선과 상호 존중의 토대우에서 건립되였고 현재 적극적인 발전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쌍방은 경제무역협력에서 풍부한 성과를 거두었다. 교육협력은 쌍무 관계의 중요한 발전방향이다. 경제무역, 과학교육 등 분야의 뚜―중 량국 친선과 호혜협력 관계는 전방위적으로 공고해지고 발전되였다.

로므니아 부총리 스테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로므니아는 ‘일대일로’ 제안과 ‘16+1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유럽―중국 발전전략 련결을 지지한다. 로므니아는 중국과 함께 제반 분야의 호혜협력을 추진하여 량국의 전통적 친선을 대대로 전하고 실무협력을 끊임없이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따쥐끼스딴 외무장관 무허리틴은 정부를 대표하여 새 중국 건립이래의 발전성과를 크게 칭찬하고나서 유엔, 상해협력기구 등 다자기틀내에서의 량국의 조화로운 배합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따쥐끼스딴은 중국과의 관계를 외교 우선 방향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중국과 함께 ‘일대일로’ 협력을 건설하고 량국 발전전략의 깊이 있는 련결을 촉진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보스니아―헤르쩨고비나 의장단 륜번의장 이저터베이커위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이 개혁개방 40년간 이룩한 성과는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일대일로’ 제안의 추진과 더불어 량국 관계는 갈수록 가까와지고 만족할만한 단계에 이르렀다. 그는 중국이 보스니아―헤르쩨고비나 경제발전을 지지한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그루지야 부총리 츠키디슈빌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루지야정부는 중국과의 관계를 고도로 중시한다. 근년래 량국 관계는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다. 량국이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후 많은 협력항목을 이룩했으며 갈수록 많은 중국 기업들이 그루지야에서 발전하고 각 분야에서 중요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레바논 과도정부 국방장관 샤라프는 레―중 량국 관계 발전은 레바논에 유익할 뿐만 아니라 전반 지역에도 유익하다고 말하면서 중국 기업과 기업가들이 레바논에 대한 투자를 증가할 것을 호소했다.

나이제리아, 마다가스까르, 세이쉘 등 나라의 정계요인들도 중국과의 쌍무 관계의 안정한 발전, 정치적 상호 신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중국과 풍부한 실무협력 성과를 이룩했다고 긍정했다. 그들은 중국을 신뢰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라고 하면서 중국과 함께 쌍무 관계를 심화하고 다자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며 량국 인민들의 전통적 친선을 끊임없이 공고히 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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