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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김정은, 풍계리 핵시험장 사찰단 초청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10 09:48:44 ] 클릭: [ ]

국무장관 폼페이오가 조선을 방문하는 기간, 조선은 풍계리 핵시험장이 불가역적으로 해체됐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미국 사찰단을 초청했다고 미국 국무부가 7일 밝혔다.

폼페이오는 7일 조선을 방문하고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회담을 가졌다. 미국 국무부 대변인 노어트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폼페이오와 김정은의 회담은 아주 ‘건설적’이였다고 표했다. 성명은 풍계리 핵시험장이 불가역적으로 해체됐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김정은이 미국 사찰단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쌍방은 곧 진행될 제2차 조미 정상회담을 론의하고 회담 시간과 지점 선택 문제를 진일보 세분화했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회담 시간과 지점 최종 결정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지난 5월 24일, 조선은 함경북도 길주군의 풍계리 핵시험장에서 여러갈래 갱도와 부속시설에 대한 폭파를 진행하고 이 핵시험장을 정식 페기한다고 선포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0/08/c_112352823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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