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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중국은 미국의 내정과 선거를 간섭할 흥취 없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10 10:34:34 ] 클릭: [ ]

외교부 륙강 대변인은 9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력대로 내정불간섭 원칙을 견지해왔을 뿐만 아니라 미국의 내정과 선거를 간섭할 흥취가 없다면서 중국은 미국이 중국에 대한 무단적인 모독과 질책을 멈추고 타국 내정에 대한 간섭을 중지하며 중미 관계에 손상 주는 언행을 멈출 것을 촉구한다고 표시했다.

미국 지도자는 최근에 연설을 발표해 중국이 미국 내정과 선거를 간섭했다고 질책했다. 8일, 국무위원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는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를 회견 시 재차 이에 대해 반박했다.

해당 상황을 소개할 수 있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국 지도자의 무단 질책에 대해 중국은 처음부터 립장을 표명, 이는 전혀 근거가 없기에 받아들일 수 없다고 지적했다. 국무위원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는 8일,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를 회견 시 중국은 이 일에서 공명정대하다고 강조했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력대로 내정불간섭 원칙을 견지해왔을 뿐만 아니라 미국의 내정과 선거를 간섭할 흥취가 없다. 중국이 관세 추가 징수를 리용해 미국 선거에 영향 준다고 한 미국의 주장을 말한다면 그 사실은 아주 명확한 바 중미 경제무역마찰은 미국이 일방적으로 일으킨 것으로 중국은 다만 부득이한 상황에서 필요한 반응을 했을 뿐이다. 이는 정당한 방위반격이다. 무역전쟁에는 승자가 없다고 중국은 여러차례 지적했었다. 미국이 갈수록 많은 중국산 미국 수출 상품에 대해 관세를 추가 징수함에 따라 미국의 갈수록 많은 업종과 지역이 중국의 반제압조치의 영향을 피면할 수 없게 되였다. 이는 그들이 어느 당파를 지지하는 것과 아무런 관계도 없다.

중국 매체가 미국 현지 매체의 유료 판면에 문장을 발표한 것은 미국 내정에 대한 간섭이라는 미국의 주장에 대해 륙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이는 중국 매체와 미국 매체의 합법적이고 정상적인 협력으로서 결코 미국의 법률을 위반하지 않았으며 많은 외국 매체들도 이렇게 하고 있다. 중미간의 정상적인 교류와 협력을 미국 내정과 선거에 대한 간섭이라고 말하는 것은 억지부리기로서 설득력이 없다. 지어는 많은 미국의 매체와 각계 인사들도 모두 미국 지도자의 이런 질책이 불가사의하고 황당하기 그지없다고 인정하고 있다.

륙강은 “도대체 어느 나라가 걸핏하면 타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지에 대해 국제사회는 진작 똑똑히 알고 있다. 우리는 미국이 중국에 대한 무단적인 모독과 질책을 멈추고 타국 내정에 대한 간섭을 중지하며 중미 관계에 손상 주는 언행을 멈출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0/09/c_112353535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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