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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제4회 중일 기업가와 전임 고위관리 대화회의 참석한 일본측 대표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11 13:44:22 ] 클릭: [ ]

10월 10일, 국무원 리극강 총리는 북경 중남해 자광각에서 제4회 중일 기업가와 전임 고위관리 대화회의에 참석한 일본측 대표를 회견하고 좌담을 가졌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올해는 중일 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쌍방의 공동의 노력하에 중일 관계 개선발전 추세는 강화되였다. 쌍방이 계속 중일 4개 정치문건 원칙을 고수하며 력사를 거울로 삼고 미래를 지향하는 정신에 따라 서로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량국 관계의 안정하고 장기적인 발전을 추진하기 바란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과 일본은 세계 주요 경제체로서 경제무역 협력을 심화하는 것은 쌍방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와 무역 발전에도 유리하다. 쌍방이 상호 보완 우세를 발휘하고 경제무역, 재정금융, 혁신과 첨단기술 등 분야의 협력을 확장하며 공동으로 제3자 시장을 개척함으로써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체제를 수호하기 바란다. 중국은 계속 개방을 확대할 것이다. 일본 기업이 중국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중일 교류협력 촉진을 위해 계속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며 중일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추진하고 지속가능 번영을 함께 실현하는 것을 환영한다.

일본 전임 수상 후쿠다 야스오, 일본 경단련 회장 나카니시 히로아키 등 일본측 대표들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리극강 총리는 올해 5월 일본을 성공적으로 공식방문하여 일중 관계가 재차 정상궤도로 돌아오도록 추진했다. 일본 각계는 이를 높이 찬양한다. 일중 량국 기업계는 여러 플래트홈을 통해 경상적인 소통과 교류를 유지해왔으며 리해를 증진하고 협력을 확대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했다. 일본은 중국과 함께 경제계 혁신 추진, 제3자 시장 협력을 탐구하고 환경보호, 로령화 대응 등 공동으로 직면한 도전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

왕의, 하립봉, 증배염 등이 상기 활동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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