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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김영철과 량국 지도자 재차 회담 등 문제 론의할 것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06 13:28:33 ] 클릭: [ ]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는 4일, 미국을 방문하게 되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과 다음 주에 뉴욕에서 만나 량국 지도자의 재차 회담 등 문제를 론의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폼페이오는 이날 다음 주에 김영철과 만날 것이라면서 쌍방은 회담에서 량국 지도자가 재차 회담을 진행하는 문제를 락착하기 바라며 반도비핵화가 ‘실질적 진전’을 거두도록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10월 9일, 자신과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두번째 회담이 11월 6일 미국 중간선거 이후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미국 매체는 10월 하순 닉명 백악관 관원의 말을 빌어 트럼프와 김정은의 두번째 회담이 명년 년초에 진행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올해 6월, 트럼프와 김정은은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진행하고 공동성명을 발표, ‘새로운 조미 관계 구축’ 및 ‘조선반도 항구적 안정 평화기제 구축’과 관련해 합의를 달성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1/05/c_112366493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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