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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 한강 임진강 하구 공동조사 가동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06 14:21:24 ] 클릭: [ ]

한국 국방부는 5일, 한조는 이날 한강 및 임진강 하구 공동 리용을 위해 서부해역 변계 부근 구역에 대한 공동수로조사를 가동했다고 표시했다.

한국 국방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공동조사는 한조 쌍방이 9월 체결한 군사분야 합의서에 따라 전개하는 것으로 한조 각각 10명씩 조사단에 참석하며 군 관계자와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조사는 올해 년말까지 지속된다.

성명에 따르면 한국측은 공동조사에 배 6척을 투입하고 안전항행 해당 수치를 제공하기 위해 음파시설로 수심을 탐측하게 된다. 조사가 끝난 후 쌍방은 민간 래왕 선박의 통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수역의 항행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한국 국방부는 정전협정 체결이래 이 같은 공동조사는 처음이라고 소개했다. ‘민간수역’으로 확정되고 또 반도의 군사적 긴장정세로 인해 민간선박이 한강과 임진강 하구 수역에 진입하는 것은 줄곧 금지되여있었다.

올해 9월, 한조 평양 정상회담 기간 쌍방 군부측은 〈평양공동선언〉의 부속합의서로 〈판문점선언 군사분야 리행합의서〉를 채택했다. 합의서에 따라 한조 상방은 조선반도전쟁 위협을 해소하고 비무장지대를 포함한 군사적대관계를 종결지으며 조선반도를 ‘항구적인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실천적 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가기로 하였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1/05/c_112366790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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