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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해탈]연변, 전국빈곤해탈난관공략 3가지 상 수상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뉴스넷 ] 발표시간: [ 2018-10-20 17:04:51 ] 클릭: [ ]

길림성이 수상한 대상 4개중 연변이 3개 차지 

17일 북경에서 열린 전국빈곤해탈난관공략상 표창대회 및 선진사적보고회서 연변은 세가지 상을 수상했다. 안도현이 조직혁신상을 수상, 도문시 석현진 하북촌 당지부서기이며 촌민위원회 주임인 류해도가 ‘매진(奋进)상’,왕청현 천평촌 제1서기 연변주세무국의 윤학의가‘기여상’을 수상했다. 

국무원 빈곤부축개발지도소조에서 발부한 〈2018년전국빈곤해탈 난관공략상 평의표창 사업방안〉에 따라 2018년전국빈곤해탈 난관공략상 평의사업은 7월부터 시작했다. 신청 및 추천,자격심사, 초보평의, 현지고찰, 의견청취, 재차평심 및 비준 등 절차를 거쳐 전국적으로 139개 빈곤해탈 난관공략  선진개인과 선진단위가 선출되였다. 그중 ‘매진(奋进)상 ’에 25명, ‘공헌(贡献)상 ’에 24명, ‘기여(奉献)상’에 25명 조직혁신상에 40개 단위가 선출되였다.

2018년전국빈곤해탈 난관공략상 평의에 길림성에서 3명 개인과 안도현이 수상했다. 조직혁신상을 수상한 안도현에서는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에서 촌입주간부당위를 설립하여 80명 촌입주 제1서기, 180개 촌에 입주한 전부의 사업일군들을 커버해 통일 관리를 실시하여 당건설로 빈곤해탈 난관공략사업을 추진한 새로운 모식을 보였다. 도문시 석현진 하북촌 당지부서기이며 촌민위원회 주임인 류해도는 5년 시간을 리용하여 빈곤하고 락후한 산간마을  하북촌을 소문난 부유촌으로 변신시켰는바 빈곤인구의 인구당 총수입을 만 1,287원으로 올렸다. 왕청현 천병촌 입주 제1서기 윤학의는  기름방, 목이버섯재배 등 산업대상을 발전시키고 금융부축을 실시하는 등 갖은 방법으로 촌의 95%되는 빈곤가정의 인구당수입을 3,500원 이상으로 올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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