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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변방검사소 량호한 통관질서 유지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1-04 07:28:34 ] 클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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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동남변경에 주둔하면서 압록강 국경다리를 굳건히 지켜서고 있는 길림성 장백변방검사소에서는 다년간 장백통상구의 안정을 확보함과 동시에 출입경인원들에 대한 변방검사를 엄하게 하고 통관질서를 진일보 규범화하여 안전하고 량호한 통관환경을 마련해주고 있다.

근년래 장백현은 외지로부터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들고 있는데 장백국경다리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코스로 되였다.

이런 실정에 비추어 장백변방검사소에서는 우선 외래인원들의 신분을 엄하게 심사하고 통상구에 드나드는 모든 차량과 인원에 대해 통행증을 발급함으로써 불법분자들이 함부로 통상구에 드나들거나 국경다리에 올라서는 것을 엄밀히 방비했다.

이밖에도 장백변방검사소에서는 근무인원들이 현장에서 순라검사를 진행하고 감시카메라를 통해 통상구의 현장동태를 장악하는 등 효과적인 조치를 강구하고 통상구 여러 봉사단위와 련동합작기제를 건립해 장백통상구의 안정을 효과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감시카메라를 통해 현장동태 파악

순라

/김문철(金文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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