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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법원 혁명전통 애국주의 교양 진행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1-04 21:29:46 ] 클릭: [ ]

일전 장백조선족자치현인민법원에서는 65명의 법관들과 사법경찰들을 조직하여 장백통상구 홍색교육기지를 찾아 한차례의 심각한 혁명전통 애국주의 교양을 진행했다.

장백현 법관들 애국주의 교양기지로 향하고 있다.

금년 7월, 장백현당위와 현인민정부에서는 자치현창립 60주년을 계기로 변경관광, 홍색관광, 애국주의 교양기지를 이곳에 세우고 장백현의 발전변화를 널리 선전하고저 장백통상구에 건축면적이 1,300평방메터에 달하는 혁명전통애국주의교양기지를 세웠다.

법관들이 해설원의 해설을 귀담아 듣고 있다.

장백통상구 홍색교육기지에는 장백의 력사와 경제사회발전 변화는 물론 장백의 력사와 항일투쟁사, 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 그리고 장백의 쌍옹모범현의 영예칭호를 어떻게 이룩했는가? 장백의 옹군애민, 주둔부대건설, 당의 민족정책 실시 상황, 민족단결성과를 그대로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혁명전통 애국주의 교양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법관들에게 있어 한차례의 심각한 애국주의 교양으로 되고 있는바 장백현인민법원에서는 법관들에게 앞으로 장백의 경제사회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고향을 사랑하고 인민을 사랑하는 인민법관의 량호한 형상을 확고히 수립할 것을 요구했다.

활동에 참가한 전체 법관들

/궁조주(宫兆洲) 마진(马震) 류신(刘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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