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훈춘과 유수 ‘2018 중국 백개 행복현’에 입선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8-11-05 10:45:01 ] 클릭: [ ]

행복에 대한 사람들의 정의가 각이하다. 마찬가지로 도시마다 또 그 도시나름대로의 행복의 특징이 있다.

일전《초요(小康)》잡지사, 국가정보중심에서는 관련 전문가, 기구와 함께 ‘2018중국 행복 초요지수’의 ‘100개 행복현 찾기’조사를 진행, 전국의 27개 성,시(북경, 상해, 천진, 중경 4개 직할시의 관할지역이 조사범위에 들지 않음)에 대한 한차례 행복 순회방문을 했다. 결국 100개 소도시가 ‘100개 행복현 순위’에 입선, 길림성에서는 훈춘시가 48위로, 유수시가 63위로 입선됐다.

 

훈춘시의 야경(자료사진)/ 최승호 찍음

행복현역은 어떠한 특성이 있을가?

행복한 곳은 언제나 공통된 특징이 있다. 이번 조사에서 ‘행복현역의 10대 특성’이 나타났는데 다음과 같은것들이다.

1. 자연생태환경이 좋고 공기질이 좋다.

2. 도시면적이 크지 않고 인구가 적절하며 생활절주가 적당하다.

3. 교육부가시설이 보다 완벽하다.

4. 안정적이고 조화로운 사회치안환경을 가지고 있다.

5. 의료수준이 보다 좋다.

6.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과 깨끗한 물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7. 공공레저 장소가 충족하다.

8. 공공교통이 편리하고 빠르다.

9. 풍부한 력사적 루적과 인문소양이 있다.

10. 집값이 보다 합리적이다.

행복한 소도시는 구경 어떠한가?

행복한 도시는 이야기가 많은 곳이다. 길림성 훈춘은 중국에서 유일한 중로조 3국 변계가 잇닿은 도시이며 한눈에 3국이 보이는 소도시이다. 짙은 이국의 풍토와 인정, 력사속에서 인문의 이야기가 많고 많다.

유수시는 길림성의 유일한 알곡생산 대현으로서 전국의 중점 상품량기지이다. 옥수수, 콩, 벼, 수수가 많이 생산되고 있다. 예로부터 ‘알곡콩의 고향’, ‘송료평원의 제1곡창’이란 미명을 갖고 있다. / 출처: 길림넷 / 편역: 홍옥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