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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평론:이번 ‘법제과당’이 교육한 것은 범빙빙 뿐이 아니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10-05 23:04:31 ] 클릭: [ ]

공중의 시야에서 범빙빙이 사라진지 100여일만에 그 진상이 밝혀졌다. 

3일 세무부문에서 범빙빙안건에 대해 공포했는바 범빙빙으로 하여금 지정 기한내에 세금, 체불금, 벌칙금 8억여원을 납부하도록 명령했다.

범빙빙은 불로그를 통하여 사과문을 발표해 이번 정돈을 거치면서 “법과 규정을 지키고 질서를 지키며 책임을 중히 여길 것이다.”고 표했다.

범빙빙한테 이번 처벌이 한차례 비싼 ‘법제과당’이였다면 마찬가지로 세법을 무시하고 요행심리를 안고 있는 이들한테는 한차례 강신호의 경시가 틀림없다. 

법에 따라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것은 매 공민의 책임과 의무이다. 스타라면 매우 강한 시범역할을 가지고 있는 공중인물로서 중요한 사회책임을 안고 있으며 더욱더 자각적으로 납세해야 하고 엄격하게 법을 지켜야 한다. 만약 개별인이 법을 어기고 규률을 물란시키며 사회책임과 직업도덕을 무시하는 것을 용인한다면 그 악영향은 여러사람한테 미칠 것이고 한 업종의 기풍을 흐릴 것이며 우리나라 세법의 권위성, 엄숙성이 영향받게 된다.

이번 ‘법제과당’은 한차례 해머(一记重锤) 임에 틀림없다.‘눈 감고 모르쇠를 놓고 있는 이’들에게 경종을 울려 그들로 하여금 자신의 설자리와 직책을  똑똑하게 분별하도록 하여 도덕과 법률의 기준선을 지키도록 하며 또한 ‘강건너 불구경하는 이’들에게도 시기를 놓지지 말고 이제라도 잘못을 시정하고 법을 지키고 규률을 지키는 합격된 공민이 되게끔 일깨워주고 있다.

이번‘법제과당’은 한차례 적시우라고도 할수 있다. 영화텔레비죤연예계에 장기적으로 존재한 천가의 출연료, ‘이면계약서 ’, 탈세 등 불정상 ‘열기’에 정신을 번쩍 차리게 하는 찬물을 끼얹어 법을 지키고 덕행을 세우는, 고상한 품성이 연예계의 주류가 되고 연예인들의 자각적인 추구가 되게 함으로써 중국 영화텔레비죤연예계의 규범화, 건강한 발전을 추동해나아가야 할 것이다.

이번 ‘법제과당’은 얼핏 개별안건에 대한 처리같으나 그 교육적 효과성은 심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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