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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인물] 내가 물려줄 가장 큰 재산은 독서습관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중국신문출판방송텔레비죤신문 ] 발표시간: [ 2018-10-30 10:46:07 ] 클릭: [ ]

20세기 60년대 왕영은 중학교 졸업 후 농촌에 돌아와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농사를 지으면서 그는 독서학습하는 습관은 줄곧 견지해왔다. 일찍 그는 사처에서 책을 빌려 보던 데로부터 현 로년이 되자 저축한 돈으로 책을 사기 시작했다. 생활상 돈을 써야 할 곳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2006년 그는, 대학생 촌간부인 조신평이 촌민들을 이끌고 빈곤해탈에서 벗어난 사적에 감동돼 2년의 시간을 들여 장편보고문학을 쓰게 되였다. 그 때부터 그는 창작하려는 결심을 갖게 된다. 11년래 그가 쓴 독서필기, 명언명구 등은 130여권에 달한다. 왕영은 이 ‘작품’들을 부류별로 정리, 편성하였다. 이중 지식박람편 16집, 명인경구 11집, 인생백과 6집 등등이다.

왕영은 “사람이 늙으면 뭔가는 후대에게 남겨줘야 하는데 나는 독서습관과 사람됨됨이를 물려주고 싶다. 이것이야말로 무궁무진한 풍성한 재산이다”

2013년 그는 로인협회 회장으로 추대되였으며 선후로 두 소학교 교외보도원으로 초빙되여 아이들에게 유익한 지식을 가르쳐주어 학부모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중국신문출판방송텔레비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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