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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연변•베턴 국제자전거관광축제 9월 16일 개막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8-22 17:41:59 ] 클릭: [ ]

2018년 연변•베텐 국제자전거관광축제 관련 소식공개회 현장

2018년 연변•베턴 국제자전거관광축제 관련 소식공개회가 8월 22일 연변주정무중심에서 소집되였다.

회의에 따르면 2018년 연변•베턴 국제자전거관광축제가 9월 16일 조선족 문화의 도시—연길에서 개막하게 된다.

길림성관광발전위원회와 연변주인민정부에서 공동 주최하고 연변주관광발전위원회, 연길시인민정부, 룡정시인민정부, 도문시인민정부, 스웨리예 노르디크웨이와싸회사(瑞典诺迪维瓦萨公司)에서 주관한 2018년 연변•베턴 국제자전거관광축제는 ‘가장 아름다운 변경선, 자전거 타기를 즐기자’를 주제로 하였다.

2018년 연변•베턴 국제자전거관광축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도로자전거경기인 스웨리예 베턴 환 호수 시합의 중국지역 자매경기이다. 이번 국제자전관광축제는 자전거경기에 ‘전역관광+체육경기+민속문화’ 등 다방면 요소를 가일층 융합시켜 연변의 생태매력을 과시하고 연변의 관광산업을 생태농업, 건강레저, 민속문화, 변경풍경 등과 긴밀히 결부시킴과 아울러 국제수준에 눈높이를 맞추고 내용이 풍부하며 대중참여도가 높은 연변자전거관광축제의 국제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회의에 따르면 이번 경기는 ‘환 모아산 41키로메터 단거리경기’와 ‘환 모아산 산지+포장도로 42키로메터 경기’, ‘환 연룡도문화관광신구역 135키로메터 장거리경기’, ‘5키로메터 어린이자전거경기’ 등 네갈래 코스로 나뉘여 진행하게 되는데 16일 오후에는 장거리경기 시상식과 ‘베턴의 밤’ 및 2018 연변•베턴국제자전거경기 시상식이 각각 도문과 연길에서 펼쳐지게 된다.

기자들의 취재를 받고 있는 녕군 부총경리 

장춘 노르디크웨이와싸 관리봉사유한회사 부총경리 녕군(宁军)은 “올해 연변 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는 경기범위, 경기종목 등 면에서 부단한 개선과 제고를 가져왔는바 매개 코스마다 자기의 특색과 우세를 살렸다”고 밝혔다.

녕군 부총경리의 소개에 따르면 ‘환 모아산 41키로메터 단거리경기’는 기초적인 경기로서 대중참여도에 치중점을 두어 아마추어선수들도 능히 참가할 수 있고 ‘환 모아산 산지+포장도로 42키로메터 경기’는 날따라 증가되는 젊은 층 선수들과 산악자전거애호가들을 대상으로 하여 모험과 스릴을 즐기려는 욕구를 만족시켰으며 ‘환 연룡도문화관광신구역 장거리경기’는  35키로메터의 거리를 더 증가하였는데 그중 경기 마감의 3.5키로메터 구간은 일광산 언덕에 설치하여 경기의 난이도를 높였다.

이밖에 국내외 선수들과 래빈들은 9월 16일 자전거경기 관련 행사에 이어 9월 17일에는 자원으로 변경 과국경 관광, 변경향촌민속관광, 레저생태관광, 장백산관광 등 연변관광활동에 참가하게 된다.

/길림신문사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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